BUILD IN PUBLIC · 개발 기록
AI 도구로 직접 서비스를 만들며 겪은 문제와 해결을, 그때그때 기술 회고로 기록합니다. 카테고리별로 골라 읽거나 처음부터 훑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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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색 유입이 0인 원인을 티스토리 208편 이관이라고 의심했다. GSC 131건을 열어보니 구글이 티스토리를 정본으로 고른 건 0건이었고, 색인을 거부당한 62건은 전부 AI 자동 발행분이었다.

327편 중 24편만 남겼다. 1,319 조회를 기록한 글의 실제 사람 방문자는 74명, 최근 일주일은 1명이었다. 봇을 걸러내고 나서야 블로그의 실제 크기를 봤다.

Codex→Cursor→Google Antigravity→Claude Code(Pro→Max). 1년간 AI 코딩 도구를 다섯 번 갈아탄 실제 여정과, 매달 25~30만원이라는 정직한 비용 고백. 도구는 바뀌어도 교훈은 하나였다 — 강한 모델 × 방향 잡는 사람.